바이욘사원은 앙코르톰의 정중앙에 위치해 있으며 약 50개의 탑으로 이루어진 복잡한 구조입니다...자야바라만7세가 12세기말에 건립한 거대한 바위산 모양의 이 사원은 앙코르유적중에 유일하게 우물을 갖추고 있습니다....사원에는 관세음보살의 모습을 한 자야바라만2세의 웃는 얼굴이 새겨져 있는데...이는 부처와 동일시된 왕의 위력을 세계에 과시하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회랑의 벽면에는 당시 크메르인들의 역사적 사건과 일상생활이 부조로 새겨져 있습니다....
바이욘사원의 멋진 조각상 앞에선 대종이...대종이는 여기에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입이 벌어져서 다물어지지 않는 이런 세계에서 우리는 어떤 생각을 해야 할까요???
저는 멍~~~~~한 생각뿐이었네요....
돌을 하나 하나 쌓은 다음에 거기에 멋진 정말로 멋진...어떻게 표현하기 힘드네요...
이런 작품들이 즐비하더이다....기가 막힙니다....
저 조각상은 얼마동안 저자리에서 저렇게 자리하고 있었을까요?????
창틀에서 바라본 조각상...
너무나 몽환적인 상황을 연출하는 그런곳입니다....
어떻게 표현하기 참~~~ 힘드네요....그냥 감상이나 해야지....
어디를 둘러봐도 환상적인 조각들뿐이지만....
모두들 다른 조각들이고 모두들 같은 조각은 없네요....
건축이란 무엇일까요????? 또 예술은 무엇인가요????? 참으로 표현하기 힘드네요....
약 30여분의 자유시간이 바이욘사원에서 주워졌는데....
우리가족들은 그늘지고 약간 높은 곳에 앉아서 수 많은 관광객이 지나가는 바이욘사원을 조망하면서....
이곳을 만든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그냥 위대한 문화유산을 보면서 기가 막힌 상황을 그냥 쳐다보기만해도 숨이 막히는 것을
유유히 눈으로 기억하게 만들었습니다....천천히
많은 조각들중에서 유일하게 웃고 있는 조각입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기념사진을 찍는 장소기도 하고요...
한국인,일본인,중국인,태국인,독일인,영국인,미국인등등....참으로 다양한 사람들이 관람을 하고 있네요....
바이욘 사원을 내려오는 통로에서 바라본 천장입니다...
조그마한 구멍으로 빛이 들어오고....카메라 후레쉬를 터뜨려야만 천장을 볼 수 있습니다....
정말 환상적으로 쌓아 놓은 돌더미....밖에는 사람얼굴 모양의 돌들이 있습니다....
바이욘사원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네요...
저 많은 돌을 쌓고 조각한 사람들...모든것을 균형 맞춰서 완벽하게 만든 사람들....대단합니다....
바이욘 사원을 배경으로 가족사진을 찍었는데....(현지인가이드'하이'가 찍어 줬는데....)흔들렸네요...쩝....
천문을 관측하던 곳이라는데...이름은 잊었네요....
어딜가나 곳곳이 선진국의 도움을 받아서 공사가 여기저기에서 이뤄지고 있네요....
이어서 계속됩니다....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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