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고단하지만 보람찬 하루...
20260426...
일요일이지만 라면에 밥말아 후다닥 먹고는 화순 점방을 나선것은 아직 어둠이 있는 05시...
나주 남평 사무실에 들려서 병아리들에게 사료와 물을 챙겨주고 있으니 전날 약속한 DS4GOD(임충빈)님이 도착해서 부탁한 부화용 브라마알 24개를 들고 휘리릭~~~ 사라지고...
다시 남평장날이라 며칠전 요청이 들어온 남평장 닭전에 병아리 사료 20포를 닭과 병아리를 판매하는 곳에 하차하고 아직 판매상은 도착하지 않았지만 전화통화후에 서둘러서 고향 장흥으로 출발...06시20분
안양면 선산에 들려서 소나무 몇그루를 싹뚝 베버리고...
다시 후다닥 밭으로 가서 잡목제거 풀베기 나무에 멀칭 제초제하기 등등... 07시20부터 14시20분까지 시간은 시나브로 지나가고 일의 진척은 무디고 체력적 한계로 인해 철수했습니다...
밭으로 들어가는 진입로가 이쁩니다...
20260426...
일요일이지만 라면에 밥말아 후다닥 먹고는 화순 점방을 나선것은 아직 어둠이 있는 05시...
나주 남평 사무실에 들려서 병아리들에게 사료와 물을 챙겨주고 있으니 전날 약속한 DS4GOD(임충빈)님이 도착해서 부탁한 부화용 브라마알 24개를 들고 휘리릭~~~ 사라지고...
다시 남평장날이라 며칠전 요청이 들어온 남평장 닭전에 병아리 사료 20포를 닭과 병아리를 판매하는 곳에 하차하고 아직 판매상은 도착하지 않았지만 전화통화후에 서둘러서 고향 장흥으로 출발...06시20분
안양면 선산에 들려서 소나무 몇그루를 싹뚝 베버리고...
다시 후다닥 밭으로 가서 잡목제거 풀베기 나무에 멀칭 제초제하기 등등... 07시20부터 14시20분까지 시간은 시나브로 지나가고 일의 진척은 무디고 체력적 한계로 인해 철수했습니다...
밭으로 들어가는 진입로가 이쁩니다...

찔레나무와 개옻나무등등... 잡목 제거...

햇볕은 따갑고 팔뚝은 시커먼색으로 점차 물들고...

그래도 저멀리 장흥의 명산 사자산의 두봉과 미봉이 이쁘게 보여서 바쁨속의 한가로움(망중한)을 보냅니다...

철수직전에 탈레반 스타일로 증명사진 남겨봅니다...

밭일 하는 동안을 전부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틈틈히 기록한 것을 편집했습니다...
https://youtu.be/Nv7eBe9Wu_g?si=xCVhHtNpGCZIW7NN
심어놓은 나무들이 자라는 동안 나도 늙어갈 것이니
2026년 어느 봄날 나름 바뻤다고 언젠가 생각나겠죠...
고단하든 즐겁든 오늘이 가장 젊은날...
장흥 본가에 들렸고 다시 화순으로 씻고 밥먹고 막걸리 두 잔에 고단함이 몰려와서 사료점방 보면서 한참을 자울자울 졸았네요...^^
탁마재 재치 위현동...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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