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 하루종일 나무 심기...
20260419...
일요일이며 419의거일에 새벽부터 고향 장흥에 비예보가 있어서리 조마조마했었습니다...
원래는 새벽4시쯤 화순을 출발해서 남평을 들렸다가 충전톱과 예초기 그리고 은행나무 30주, 삽과 바케스(양동이)등을 챙겨서 나무 심으로 갈 예정이었지만... 자꾸만 비예보가 떠서 일정을 늦추다가 7시가 조금 넘어 출발했습니다...
아침에 나주 남평은 구름 사이로 이따금 해와 파란 하늘이 보이기도 했었는데 장비 챙겨서 장흥을 향했는데 장흥에 진입해서 부산면에 이르니 비가 내립니다...
장흥 본가에서 잠시 기다리니 하늘이 환해집니다...
장흥본가를 나와서 옛부터 장흥 최고의 동네로 칭해지는 안양면 기산리에 도착해서 지난번에 파놓은 둠벙과 최근 심어놓은 모과나무, 보리수(포리똥나무)등을 챙겼습니다...
둠벙과 모과나무,보리수 모두 생각보다 훌륭하게 잘 있습니다...^^
때때로 이슬비가 내리다가 햇볕이 내리쬐다가 바람도 선선하니 주변 잡목 제거와 풀베기 그리고 은행나무 심기...마지막으로 둠벙에서 물을 퍼다가 심은 나무에 물주기...끝~~~ 오후 4시...
쉼없이 일만 했다는거... 시간이 후다닥 지나갔습니다...
20260419...
일요일이며 419의거일에 새벽부터 고향 장흥에 비예보가 있어서리 조마조마했었습니다...
원래는 새벽4시쯤 화순을 출발해서 남평을 들렸다가 충전톱과 예초기 그리고 은행나무 30주, 삽과 바케스(양동이)등을 챙겨서 나무 심으로 갈 예정이었지만... 자꾸만 비예보가 떠서 일정을 늦추다가 7시가 조금 넘어 출발했습니다...
아침에 나주 남평은 구름 사이로 이따금 해와 파란 하늘이 보이기도 했었는데 장비 챙겨서 장흥을 향했는데 장흥에 진입해서 부산면에 이르니 비가 내립니다...
장흥 본가에서 잠시 기다리니 하늘이 환해집니다...
장흥본가를 나와서 옛부터 장흥 최고의 동네로 칭해지는 안양면 기산리에 도착해서 지난번에 파놓은 둠벙과 최근 심어놓은 모과나무, 보리수(포리똥나무)등을 챙겼습니다...
둠벙과 모과나무,보리수 모두 생각보다 훌륭하게 잘 있습니다...^^
때때로 이슬비가 내리다가 햇볕이 내리쬐다가 바람도 선선하니 주변 잡목 제거와 풀베기 그리고 은행나무 심기...마지막으로 둠벙에서 물을 퍼다가 심은 나무에 물주기...끝~~~ 오후 4시...
쉼없이 일만 했다는거... 시간이 후다닥 지나갔습니다...

장비정리중에 장흥위씨도문회장님의 전화가 있으셔서 현재 계시는 회주사에 잠시 들러서 도문회 감사중이었는데 인사드리고 몇가지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다시 본가에 들리고 이후 화순으로...
귀가하니 저녁 7시가 넘었네요....
저녁 먹고는 엄청난 피로감에 그때부터 비몽사몽...^^
때에 맞춰서 일할려니 나름 바쁩니다...
그래도 제때에 해야 할 일을 하니 기분은 좋습니다...
탁마재 재치 위현동...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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