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화순에서 광주로 쫌 슬슬 달렸음...20260104...2026년을 맞아 다시 슬슬 달리기를 해 볼 요량으로 지난주에도 몇달만에 8km를 뛰어봤는데 부상부위가 아직도 괜찮치는 않지만 하루가 지나니 별다른 이상이 없어 오늘도 오전에는 사료점방을 지키다가 11시30분이 넘어서 반바지에 바람막이만 입고 물 한 병을 배낭에 쑤셔 넣고는 화순과 광주의 경계 너릿재와 광주 선교동, 용연마을, 무등산 너와나목장, 중지마을. 큰재를 지나서 귀가하는 코스를 잡고 날씨는 조금 쌀쌀했지만 일기예보에 차차 기온이 오르는 것으로 되어 있어 큰 걱정 없이 출발했습니다... 며칠전에는 지난 대회 출전자에게 우선 출전 기회를 준 제5회 무등산무돌길완주대회 51.8km코스의 출전 신청을 마쳤습니다... 3회와 4회 두번의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