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대학동기 모임 20260605~07

HL3QBN 2026. 7. 19. 09:16
대학동기 모임 20260605~07(송광사 너릿재 물염정 화순적벽 야사리 은행나무)


대학시절 나름 친하게 몽쳐다니던 녀석들이 가끔 모입니다...

이번에는 화순에서 모이기로 하고  5일에 도착한 놈들은 저녁부터 무등산CC에서 즐겁게 운동을 즐겼다.

 

이틀째에는 광주송정역에 9시30분에 도착한 강희종을 태우고 만나기로 한 순천 송광사 주차장으로...

벌써 여럿은 송광사 성보박물관에 들어가 관람을 하고 있고...

서둘러서 아름다운 송광사길을 걸어서 도착한 박물관앞에서 친구들을 만나 즐겁게 여행을 시작...

 

일주문옆에 있는 징검다리에서 재밌게 놀기중...

 

작은 개울위에 있는 우화각에서 기념촬영...

우화각은 송광사의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건축물로, 불법의 가르침이 세상에 널리 퍼지기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우화각 옆에 있는 건물 침계루...

최근 보물로 지정되었다고 한다... 그곳에 부잡한 양승준이 있다...

 

'조계산 대승선종 송광사'라는 현판이 파란색 배경에 금색으로 쓰여진 순천 송광사 일주문...

그뒷편에는 '승보종찰 조계총림'이라는 편액도 보입니다.

 

송광사 구석구석을 살펴보고 작은 농담도 주고 받으면서 이곳저곳을 기웃기웃...

 

관음전 뒷편에 있는

1세 국사 보조국사 지눌의 감로탑(사리탑)에 올라 뒤를 돌아본다...

 

보조국사 지눌의 감로탑 안내석앞에 가리런히 놓인 시주물들...

나무의자에 앉아서 기념촬영...

쌀 7가마 분량, 약 4000명분의 밥을 한꺼번에 담을 수 있다는 송광사의 명물 느티나무로 만든 초대형 밥그릇인 ‘비사리구시’가 승보전 옆에 있었는데 송광사의 3대명물중 하나라고 한다...

 

송광사앞에 있는 식당가에서 맛있는 산채 비빔밥을 먹음...

그리고는 화순읍내에는 있는 카페 아더맨에서 잡담을 즐기다가...

골프칠 친구들은 다시 무등산cc로 나머지는  바로옆에 있는 개미산전망대에서 잠시 놀았음...

 

이후에 화순과 광주 사이에 있는 너릿재에서 잠시 산보를...

 

골프치는 놈들이 저녁 늦게 올 예정이었으므로 

하나로마트에서 물건을 구입해서 숙소인 화순금호리조트에서 씻고 맥주 한 병 뚝딱 해치움...

 

늦게 귀가한 놈들과 다시 음주 시작...

도대체 언제 끝났는지 알 수 없으나 새벽 5시 기상해서 물염정 물염적벽까지 왕복 11km 뜀...

 

좌측에서 세번째 기웅이 유명한 배롱나무 기둥...

물염정은 광주전남에서 첫번째로 유명세를 가지고 있는 정자임...

 

물염적벽은 으~~~ 시야가 가려서 잘 안 보임...

 

아침을 먹고는

서둘러서 이서면 야사리로 갔음...

화순(노루목)적벽을 관광할려고 예약을 했음

입장용 버스에 탑승하기 전에 인근에 있는 야사리 은행나무 구경...

 

화순적벽은 완전 인터넷 예약제로 1인당 5,000원...

 

보산적벽과 노루목적벽을 배경으로 기념촬영

 

적벽을 배경으로 점프~~~

 

편안하게...

망미정에서 앉아서 해설사의 설명을 듣다...

 

다시 망향정앞에서 기념사진...

 

다시 돌아온 야사리에서 다슬기수제비를 맛있게 먹었음...

그리고 강희종군은 아들의 욕심이 있어서 야사리 은행나무 유주를 만지면서 소원을 빌고 있다...

 

오랜만에 만난 동기들...

다음에도 건강하게 다시 얼굴을 보기 바래본다...

 

탁마재 재치 위현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