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탁마재 생각♥️
장흥위씨도문회 그리고 인구소멸지역과 1인가구...
2024년 기준으로 국내 노인 인구가 사상 처음 1,000만 명을 돌파했고, 1인 가구 비율도 36%를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 사회가 본격적인 ‘초고령 사회’와 ‘나 혼자 산다 시대’에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참고로 65세 인구가 전체 인구에서 7%가 넘으면 고령화사회, 14% 이상은 고령 사회,20%가 넘어가면 초고령 사회라고 불리며 사회 구조적 변화가 심각하게 발생합니다...
전남의 인구소멸지역은 강진, 고흥, 곡성, 구례, 담양, 보성, 신안, 영광, 영암, 완도, 장성, 장흥, 진도, 함평, 해남, 화순 등 16개 군이며 전남지역 일부 시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입니다...
인구 소멸지역’이란 일정 기준 이하로 인구가 급감하여 지역의 존립 자체가 위태로워진 곳을 의미합니다. 전국적으로 84개 시군구가 인구 소멸 위기에 처해 있다고 평가되고 있으며, 이들 지역은 대부분 농어촌 및 산간 지역입니다. 현재 농어촌의 위기 정도를 보여주는 근거입니다. 또한 광역시 지역의 5군데의 자치구의 인구 감소 지역까지 합쳐서 인구 감소지역으로 89군데나 됩니다...
걱정이 많으신 분들은 인구 감소 지역인 본향 장흥과 인근 강진 보성지역이 결국 인구 감소로 소멸하다시피하면 본향과 그인근 지역의 종친 관련 모든것이 사라질 것이라 예상을 합니다... 물론 장흥위씨도문회도 그속에 들어갑니다...
물론 걱정스런 마음으로 전하는 생각과 말씀들입니다. 하지만 인구소멸지역만의 문제일까요?...
인구 감소와 초고령 사회 그리고 나홀로 가구는 사회 구조 변화가 심화되고 이에 전통적 구조의 사회 그리고 종친 조직은 변화에 순응하면서 종친 조직을 유지 발전 시킬 여러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첫째 예전에는 집성촌 위주로 문중활동이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집성촌이 사라지고 그나마 남아 있는 종친들도 소수이며 결국에는 사라질 것 입니다... 하지만 아직 사라지지 않고 남아 있는 종친들을 규합하고 그종친들을 마중물로 다시 조직을 만들어야 합니다...이것은 다음 장흥위씨 족보 제작을 위한 문중 조직 강화를 위한 마지막 기회입니다...그 중심에 장흥위씨도문회가 있습니다.
둘째 사회관계망써비스(SNS(밴드,메타,엑스,페이스북등))와 인터넷등의 미디어(홈페이지 또는 사이버 카페)를 통한 직간접 전파로 종친 조직을 활성화하여야 합니다...또한 흥미와 재미있는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고 젊은 청장년 자녀들의 SNS 가입을 지속적으로 권유합시다...
셋째 각문중과 종중 중심의 연표와 관심 인물을 소개하고 발굴하여야 합니다... 또한 이러한 자료들은 출판으로 이어져 계속해서 장흥위씨 종친들의 관심사가 되고 활동들을 모두 모아서 장흥위씨도문회 차원에서 인물과 연표 중심으로 출판을 한다면 문중사 차원에서 한 획을 그을 수 있을 것 입니다...
이떤 분들은 인구소멸지역인 본향이 결국 사라지면 도시중심의 종친조직으로 이뤄질 수 밖에 없다고들 하십니다. 하지만 1인가구의 증가와 모래알처럼 종친 조직에 재미와 흥미를 느끼지 못한 종친들이 뭉치지 못한다면 농어촌이나 도시나 별 차이는 없을 것 입니다... 하지만 본향은 장흥위씨의 유택이 있는 곳 입니다...
수구초심(首丘初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우가 죽을 때 제가 살던 굴이 있는 언덕 쪽으로 머리를 둔다는 뜻으로,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이르는 말입니다.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그날까지 선조들의 유택이 있는 장흥과 그 인근 지역은 남아 있을 것 입니다.
청장년들은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도시로 이동하고 실력이 좋아서 또는 재수가 좋아서 도시에 자리 잡으면 이후에는 결혼을 하니 마니 결혼 이후에는 애를 낳니 마니 또는 사니 못사니...그러다가 시나브로 나홀로 가구는 급증하고 미래는 없고 오직 오늘만 존재하는 날들이 계속될 것이 자명합니다...
그렇다고 앉아서 소멸될 수는 없습니다...
뭐든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사는 날까지 말입니다...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난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 는 철학자 스피노자가 생각납니다...
장흥위씨도문회 부회장
탁마재 재치 위현동...
장흥위씨도문회 그리고 인구소멸지역과 1인가구...
2024년 기준으로 국내 노인 인구가 사상 처음 1,000만 명을 돌파했고, 1인 가구 비율도 36%를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 사회가 본격적인 ‘초고령 사회’와 ‘나 혼자 산다 시대’에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참고로 65세 인구가 전체 인구에서 7%가 넘으면 고령화사회, 14% 이상은 고령 사회,20%가 넘어가면 초고령 사회라고 불리며 사회 구조적 변화가 심각하게 발생합니다...
전남의 인구소멸지역은 강진, 고흥, 곡성, 구례, 담양, 보성, 신안, 영광, 영암, 완도, 장성, 장흥, 진도, 함평, 해남, 화순 등 16개 군이며 전남지역 일부 시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입니다...
인구 소멸지역’이란 일정 기준 이하로 인구가 급감하여 지역의 존립 자체가 위태로워진 곳을 의미합니다. 전국적으로 84개 시군구가 인구 소멸 위기에 처해 있다고 평가되고 있으며, 이들 지역은 대부분 농어촌 및 산간 지역입니다. 현재 농어촌의 위기 정도를 보여주는 근거입니다. 또한 광역시 지역의 5군데의 자치구의 인구 감소 지역까지 합쳐서 인구 감소지역으로 89군데나 됩니다...
걱정이 많으신 분들은 인구 감소 지역인 본향 장흥과 인근 강진 보성지역이 결국 인구 감소로 소멸하다시피하면 본향과 그인근 지역의 종친 관련 모든것이 사라질 것이라 예상을 합니다... 물론 장흥위씨도문회도 그속에 들어갑니다...
물론 걱정스런 마음으로 전하는 생각과 말씀들입니다. 하지만 인구소멸지역만의 문제일까요?...
인구 감소와 초고령 사회 그리고 나홀로 가구는 사회 구조 변화가 심화되고 이에 전통적 구조의 사회 그리고 종친 조직은 변화에 순응하면서 종친 조직을 유지 발전 시킬 여러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첫째 예전에는 집성촌 위주로 문중활동이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집성촌이 사라지고 그나마 남아 있는 종친들도 소수이며 결국에는 사라질 것 입니다... 하지만 아직 사라지지 않고 남아 있는 종친들을 규합하고 그종친들을 마중물로 다시 조직을 만들어야 합니다...이것은 다음 장흥위씨 족보 제작을 위한 문중 조직 강화를 위한 마지막 기회입니다...그 중심에 장흥위씨도문회가 있습니다.
둘째 사회관계망써비스(SNS(밴드,메타,엑스,페이스북등))와 인터넷등의 미디어(홈페이지 또는 사이버 카페)를 통한 직간접 전파로 종친 조직을 활성화하여야 합니다...또한 흥미와 재미있는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고 젊은 청장년 자녀들의 SNS 가입을 지속적으로 권유합시다...
셋째 각문중과 종중 중심의 연표와 관심 인물을 소개하고 발굴하여야 합니다... 또한 이러한 자료들은 출판으로 이어져 계속해서 장흥위씨 종친들의 관심사가 되고 활동들을 모두 모아서 장흥위씨도문회 차원에서 인물과 연표 중심으로 출판을 한다면 문중사 차원에서 한 획을 그을 수 있을 것 입니다...
이떤 분들은 인구소멸지역인 본향이 결국 사라지면 도시중심의 종친조직으로 이뤄질 수 밖에 없다고들 하십니다. 하지만 1인가구의 증가와 모래알처럼 종친 조직에 재미와 흥미를 느끼지 못한 종친들이 뭉치지 못한다면 농어촌이나 도시나 별 차이는 없을 것 입니다... 하지만 본향은 장흥위씨의 유택이 있는 곳 입니다...
수구초심(首丘初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우가 죽을 때 제가 살던 굴이 있는 언덕 쪽으로 머리를 둔다는 뜻으로,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이르는 말입니다.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그날까지 선조들의 유택이 있는 장흥과 그 인근 지역은 남아 있을 것 입니다.
청장년들은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도시로 이동하고 실력이 좋아서 또는 재수가 좋아서 도시에 자리 잡으면 이후에는 결혼을 하니 마니 결혼 이후에는 애를 낳니 마니 또는 사니 못사니...그러다가 시나브로 나홀로 가구는 급증하고 미래는 없고 오직 오늘만 존재하는 날들이 계속될 것이 자명합니다...
그렇다고 앉아서 소멸될 수는 없습니다...
뭐든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사는 날까지 말입니다...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난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 는 철학자 스피노자가 생각납니다...
장흥위씨도문회 부회장
탁마재 재치 위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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