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025년 벌초 끝...20250920~21...

HL3QBN 2025. 9. 22. 08:25
2025년 벌초 끝...
20250920~21...


20일...
띠풀이 많아서 난감했지만 그런대로 벌초를 시작...
벌초를 절반쯤 했을때에 예초기가 갑자기 시동이 꺼져버리길 반복...시동이 걸렸다가 다시 꺼져 버리고...물도 빼보고 점화플러그도 다시 끼워보고 공기 조절도 해보고...별다른방법이 없어서 철수...

그리고 집에 와서 씻고 관산에 모임이 있어서 관산으로 이동...

21일...
아침 일찍 관산에서 다시 안양으로...
어제 대훈아빠가 휘발유와 윤활유를 박카스 한병정도로 많이 넣으라고...그래서 윤활유 많이 넣고 다시 시동 걸고 다시 벌초 시작...시동 안꺼짐...
예초기에 힘이 들어가는 느낌으로 벌초...

마무리는 낫으로 예초기로 곤란한곳을 마무리...

벌초 끝...

마지막에 대훈아빠 도착하여 같이 주변 둘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