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동안의 봄날 일정
20250405~06...
4월5일 오전에 나주 사무실에 들렸다가 간단한 몇가지 일을 마치고 바로 어머님이 계시는 광주365재활병원으로 후다닥~~~
재활병원에 입원중인 어머님의 힘든 입원생활에 단비같은 24시간 외출을 신청해서 바로 고향 장흥집으로 고고씽~~~
1월6일 뇌경색 증세로 장흥병원에 2주 그리고 광주365재활병원에서 2달...
이젠 퇴원을 생각하는 단계지만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장흥 집에 오셔서는 이것저것 겁나게 바쁩니다...
가장 먼저 쪽파를 다듬어서 파김치 담그시고...
20250405~06...
4월5일 오전에 나주 사무실에 들렸다가 간단한 몇가지 일을 마치고 바로 어머님이 계시는 광주365재활병원으로 후다닥~~~
재활병원에 입원중인 어머님의 힘든 입원생활에 단비같은 24시간 외출을 신청해서 바로 고향 장흥집으로 고고씽~~~
1월6일 뇌경색 증세로 장흥병원에 2주 그리고 광주365재활병원에서 2달...
이젠 퇴원을 생각하는 단계지만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장흥 집에 오셔서는 이것저것 겁나게 바쁩니다...
가장 먼저 쪽파를 다듬어서 파김치 담그시고...

저는 선산에 들려서 아버님 묘소의 차양막을 걷어내고 잔디를 다시 식재했습니다... 그동안 비가 제법 내리고 잔디를 심고 흙으로 덮고 물을 길러다가 조로로 여러차례 잔디에 물을 줬습니다...

비가 오니 가지고 다니는 도리모찌(헌팅캡)으로 비에 젖는 것을 방지했습니다...

장흥본가에서 잠을 자고 일요일 아침 9시경에 집을 출발해서 다시 광주365재활병원으로 입원하시는 어머니...
오전에 다시 화순에 도착해서 내내 사료점방을 지키다가...
오후4시경에 간단한 뜀박질 복장으로 너릿재로 갈까 하다가 만연사으로 출발...
만연산으로 가는 길은 상춘객(賞春客)들로 도로는 정체되고...

화순 만연산의 오감연결길에 있는 산벚나무의 꽃들은 어느새 떨어지고 벌써 연두색 잎사귀들이 금방 커질듯한 모습을 보입니다...

벚꽃이 만발한 산밑은 상춘객이 버글버글...
벚꽃이 없는 산속은 사람들이 별로 안보이네요...

오랜만에 뛰는 것이라 조금만 뛰고 바로 귀가했습니다...8.6km...
봄에 어머님 병원 외출과 아버님 묘소에 잔디도 심고...
일요일에는 조금 뛰었네요...
봄입니다...
탁마재 재치 위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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