鑑軒(감헌) 위규복 유묵 2점 소개...

暢敘幽情(창서유정)
: 그윽한 정으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하세.
辛未(1991년) 榴夏(음5월)
鑑軒(감헌) 魏圭復(위규복)
註: 출전은 《蘭亭序(난정서》이고 유상곡수의 벌칙의 내용이다. [술 한 잔에 시 한 수로 그윽한 정을 펴기에는 충분하다(一觴一詠,亦足以暢敘幽情)]

尊德如敬天(존덕여경천)
: 덕(德)을 높이기를 하늘을 공경하듯이 하고
窒欲如防賊(질욕여방적)
:욕심을 멈추기를 도적 막는 것처럼 하라.
鑑軒(감헌)
감헌공(鑑軒)은 장흥위씨 35세로 이름은 규복입니다.
장흥위씨 행원파의 종손으로 70~80년대에 행원문중을 대표하여 막중한 문중일을 수행 했으며...장흥읍내에서 서도원(서예학원)을 운영하기도 했습니다...현 석천사 편액을 쓰셨습니다.
자문 : 야운 위이환...
탁마재 재치 위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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