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봄날 20260328...봄날은 언제나 바쁩니다...늘 하던 일도 바뻐지고 새롭게 하는 일도 바뻐집니다...특히 농사와 관련되는 일은 시기가 있어서 더욱 그런것 같습니다...시골밭에 나무를 심을려고 약간 축축한 땅에 둠벙을 작게 팠습니다...땅은 마사토라 깊이 파지지는 않습니다... 일주일전에 파 둔 둠벙에 물이 고여 있습니다...브라보~~~바켓스로 열댓번쯤 퍼낼 수 있는 정도 입니다... 오늘은 모과나무 묘목 6그루와 보리수나무 삽목을 했습니다... 나무를 심고 그나무에 물을 퍼다 주고...바닥난 둠벙은 조금 더 파서 나름 정비했습니다... 아는분이 준 모과나무 묘목 6그루와 왕보리수(왕포리똥)나무 삽목을 대충 꼽아두었습니다... 그리고 선산에 그늘을 지게 하는 나무 몇 그루를 베어버려서 햇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