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판이야기

주형준형님과의 만남(20150513)...

HL3QBN 2015. 5. 17. 07:48

우성사료 PM을 했었던 주형준님...

지금은 형님으로 모시는데...오랜만에 퇴사를 앞두고 인수인계하러 울산갔다가 잠시 얼굴만 뵈었네요...

오래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하시더군요...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기원하며 종종 뵈요...형님...

재치 위현동...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