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근처에 사시는 HL3LHP오엠님이 키우시던 고양이를 입양해주고 싶다고 하셔서
키울 의사가 있는 분들을 수소문하기 시작했는데...
회사 여직원 이재선님이 연락이 와서...우여곡절끝에 드디어 고양이를 무사히 입양해 주었습니다...
입양하기 위해 이동하는 과정중에 스트레스를 받았나....엄청시리 울었는데...
결국 이동중에 이동장을 탈출하여 구르마 안에서 돌아다니기 시작....으아~~~
하지만 이재선님이 슬기롭게 그리고 안정적으로 고양이를 안으니 해결되더군요....
도착해서 입양 안료 인증샷을 남깁니다...
입양된 고양이와 함께 온 물품들이 꽤나 됩니다...
아직 깜박 잊고 못가져간 것도 있다고 합니다...
고양이는 HL3LHP오엠님의 아드님이 키우셨는데...최근에 입대해서 키우기가...
그마음을 이해합니다...
입양이 결정되고는 또 헤어지기 힘들어하시고...
원래 '정'이란 그런거 아닙니까....
입양된 고양이 잘 키우시길 바랍니다...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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