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판이야기

(퍼왔습니다)....개들

HL3QBN 2012. 2. 17. 15:28

   미국에서는 개들이 대접을 잘 받는다.

  사람들이 제일 많이 사랑하고 아껴주는 동물이 아마도 개가 아닐까 생각한다.

  오늘은 미국 웨스트민스터 케널 클럽 독 쇼(Westminster Kennel Club Dog Show)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개를 만난다.

  너무나 작아 트로피 속에 앉아도 된다.

 

 

  뛰지 않고 걸어야 하는 그 인내심을 잘 참아내고 있는 개.

 

 

  1877년부터 개들의 혈통을 따져 묻고 개들의 인내심을 보는 쇼(Show) 중 미국에서 가장 전통이 깊은 곳인 뉴욕시 매디슨 광장(Madison Square Garden New York City)에서 어제(2.14.2012) 열렸다고 한다.

 

  금년 136번째 경연에서는 북경에서 온 맬라치(Malachy)라는 개가 영예를 차지 했다.

  털로 인해 발이 보이지 않는다.

 

 

개 주인 데이비드 피츠패트릭과 아이리시 러브(오른쪽)가 최고의 개로 선정된 개의 이름을 부르는 순간 기쁨의 웃음을 웃고 있다.

 

개의 혈통은 모양과 표준 그리고 형태에 따라 심시기준을 한다고 한다.

그리고 개가 뛰지 않고 걸어야 하며 먹이를 주는 시늉을 해도 절대 뛰어올라서는 안 된다. 그리고 민첩해야 하며 깨끗하게 다듬어져야 한다.

 

 

 

가축그룹(herding Group)에 속한 독일산 세퍼드(German Shepherd)

캐피(Cappy)가 제임스모세스(James Moses)에 끌려 걷고 있다.

 

 

 

  스포팅그룹이 아닌(Non-sporting-Group) 중에서 우승을 한 달마티아(Dalmatian)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