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위씨...

한국양토양록농협 위정복 상임감사 당선...

HL3QBN 2026. 3. 19. 20:06
한국양토양록농협 위정복 상임감사 당선...

한국양토양록축산업협동조합(조합장 안현구) 초대 상임감사에 위정복 전 농협은행 순회검사역이 3월 12일 당선되었다.

위정복 신임 양토양록농협 상임감사는 장흥군 장동면 출신으로 호가 '의운(義雲)'이며 장흥위씨 35세로 행원문중 괴봉봉파 남포현감공(휘 정보 23세) 후손으로 친형으로 몽강 위영복 前광주교통방송 이사가 있다. 또한 호산 위신복 前대전종친회장이 6촌형이 된다.

위정복 상임감사는 1991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30년간 일선지점, 시군지부, 지역본부에서 근무하며 신용사업 전반에 대한 업무를 담당했으며, 중앙본부 기획부서에서도 경제사업과 축산발전기금 관리 업무 등을 수행했다. 퇴직 후에는 일선지점 감사업무 수행과 농협자산관리회사에서 부실채권 회수 등 정상화추진 업무경력도 갖고 있다. 위 상임감사 임기는 2026년 3월 12일부터 2029년 3월 11일까지 3년이다.

위정복 상임감사는 “조합의 자산과 업무집행 상황이 법규와 정관에 맞게 잘 관리되고 운영되고 있는지 독립적인 시각에서 감시하고 견제하는 역할에 충실하겠다”며 “특히 여수신 증대 와 자산건전성 관리, 경제사업 등 전 사업부문에 걸쳐 조합 발전과 조합원 실익 증대가 될 수 있도록 상임감사로서 조력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각종 금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예방교육을 주기적으로 철저히 하고, 사고발생이 있을 경우 신속·정확하고 완벽하게 수습해 정상적인 사업추진에 지장이 없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안현구 조합장은 “지난해 결산 결과 총자산 8000억 원이 넘어서 상임감사제를 도입하게 됐다”며 “더 큰 성장을 위해 출자금 증대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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